|
2026-01-17 13:17
조회: 7,678
추천: 24
신년 보너스 싹 상납함부모님 두분 다 모임 나가서 밥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중이라는거 듣고 신년 보너스 200을 반반 해서 아버지 어머니 100씩 송금하고 맛난거 드시라고 카톡남김
월급은 이미 적금이랑 세금한테 털렸으니 이제 나는 미사용 연차비 나온걸로 연명해보실까 크큭..
보람동로 14 최백균(천산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고벤] 절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물음표사람] 절제, 그런 캐릭터 왜 함?!
[감감감자] 뿡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