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이후로 매일 들러서 인사하고 차 마시기 하면서 브금 듣다가 일숙 하러 가거나 피곤하면 그냥 끄거나 했는데 오늘도 앉혀 놓고 밥 먹고 오는 사이에 옆에서 같이 차 마시는 누군가를 발견했다 아만이 만들어 준 소중한 추억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