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같이 잇을때 실수로 방구뀌고 쪽팔려서 죽으려 하길래
ㅋㅋ귀엽누 사람이면 당연히 뀌는건데 뭐 어떠냐고 했더니

이젠 내앞에서 숨길생각도 없고 그냥 대놓고 뿡빵뀐다
특히 화장실 가다가 갑자기 내앞에 우뚝서서 뿡! 뀌고 갈때가 제일 어이털림

내가 그거보고 헛웃음치면 장난끼 발동해서
뀌고나서 손으로 잡는시늉한다음 내얼굴에 먹일때도 있음
ㅅㅂ...
냄새는 안나서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