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Samsung C&T)의 'La Parrilla' 프로젝트

삼성이 멕시코 은광과 계약을 맺었고,

그 대상은 캐나다 광산 기업
'실버 스톰 마이닝(Silver Storm Mining)'이 소유한
멕시코 두랑고(Durango) 주의 '라 파리야(La Parrilla)' 광산.

계약 주체: 삼성물산(Samsung C&T) 및 자회사

계약 방식: 선급금 방식의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

핵심 조건: 삼성이 광산 재가동 자금 7,000,000$를
먼저 대주는 대신, 향후 2년간 생산되는 '은(Silver) 정광'의
100%를 삼성이 독점하는 계약


이라고 하는데 은이 딱히 귀금속도 아니고,
무르고 무겁고 쓸모도 없는 잡금속인데 저걸 왜 사는거임?

은 가격의 15%의 웃돈을 주고 공급망 확보했다는데,

존나 뻘짓하는 것 같은데 삼성 주식 팔아야 하나...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