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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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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충들에게 내 최애 아이템 2개나 뺏김한 4~5년전에 성심당에 시오팡이라고
지금은 소금빵이라 불리는 빵이 있는데 이거 내가 즐겨먹을 때는 진열대에 매번 쌓여있어서 혼자 5~6개씩 사가고 그랬음 가격도 1000원 중반대라 진짜 가성비 개맛도리였는데 소금빵 핫해지니까 이제는 소금빵 굽는 시간에 맞춰서 안가면 품절이라 못먹고 지금은 성심당 자체가 너무 핫해서 갈 엄두가 안남 ㅋㅋㅋ 그리고 집 앞 카페에 두바이쫀득모찌라고 파는데 작년 8월쯤인가 10월쯤인가에 우연찮게 발견해서 핑거푸드 개맛도리인데 하고 종종 사와서 단거땡길 때 먹곤 했었는데 두쫀쿠 유행하고나서 여기 카페 두쫀쿠(두쫀모)가 대전 두쫀쿠 TOP3 안에 드는 두쫀쿠가 되어버리고 가격도 1개에 5500원이라 이제 아침 오픈런 아니면 구하지도 못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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