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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8:33
조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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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아픈데 선배가 자꾸 말걸어서 개빡쳤다![]() 감기때매 편도 부어서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선배가 같이밥먹는데 자꾸 ㅅㅂ 나한테 물어보기식으로 지 속상한일 털어놔서 거따대고 먹금할수도 없고 그죠 마자여 저더 그넉게 생가캐요... 그닉가여 지짜 어이업으셔께네... 이렇게 목구녕 꽉맥힌 소리로 쥐어짜서 겨우겨우 맞장구 쳐줬더니 너근데 목소리가 왜그래?이럼 저 강기땜에 오늘 먹이 쩜 부어서여 말하능게 힘드에요; (속으로 하시1팔 제발 말좀그만걸고 밥만먹게해주세요) 했더니 헐어떡해ㅠ 애가 목이완전갔다 야 감기되게 심한가보다 괜찮어? 약은 먹었어? 병원에서 뭐래? 코로나래? 물마셨어? 따듯한물로 마시지 야맞다 내책상에 차우려논거있는데 이따 너한컵따라갈래? 결명자차 마셔봣어? 존나 4시간남았는데 창문깨고집가고싶었음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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