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00:29
조회: 108
추천: 0
영상 작업하다보면 딜레마에 빠짐![]() 주로 문제가 서폿... 영상 작업은 리턴을 거의 생각하지 않고 효율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면 가리지않고 올린다는 마인드긴 한데 (논란이 될만한 내용은 가급적이면 제외시킴) 들어가는 노력 대비 리턴이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무의식중에 생각이 툭 툭 나오게 됨... 이유가 서폿은 딜러보다 계산해야 할 내용이 정확히 2배라서 계산 과정이나 식 그리고 전투력 효율 산출 과정도 딜러보다 훨씬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기에 들어가는 노력이 딜러에 대한 효율에 비해서 더 많은 시간이 갈아 넣어야함 그런데 갈려버린 노력과 시간이 이렇게 단 두 영상으로 결과물로서 한 눈에 보여지니... 정신 차리고보면 이걸 저울질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이 노력과 시간으로 다른걸 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고민도 하고 하지만 서폿 스펙업 효율을 손떼버리면 사실 상 서폿의 효율적인 스펙업의 정보 확인이 너무 어렵게 되어버림 -> 대부분 직감적으로 이런 스펙업이 좋더라 많이 올려주더라 이런 내용들이고 이 마저도 한 곳에 정리된 곳을 찾기가 너무 힘듬 나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게 내 역할 아닌가 하고 무한 딜레마에 빠져서 괜한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 그냥 제일 처음 마인드대로 그냥 결과 생각하지 말고 무지성으로 제작한다는 마인드가 맞을텐데 이게 사람의 생각이란 게 어쩔수 없나 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칠면조구이] 기공사가 하늘에 설 날이 머지않았다.
[호경호] 1월21일 기공사의 전설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