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골목길에 갓길에 차세워둔것도 좆같은데

차지나가는데 사이드미러 펼쳐가지고

지나가다 내 사이드미러랑 부딪침 ㅅㅂ

세숫대야보니까 사시눈깔에 미친사람 같아서 일단 미안하다하고

컴파운더 들고가서 긁힌거 다 닦아주는데

시발 무슨 기스가 내꺼말고도 알록달록하게 별에 별 색상의

차량이랑 다 부딪쳤는지 십창나있는거 다 닦아주니까

컴파운더 쓸만해보였는지 내놓고 가라더라 미친년이

그 와중에 번호도 받아감

닦는동안에 지나가는 택시기사가 차 옆에 바짝붙어대라고

이따위로 주차하지마라 사이드미러 접어라하는데 다무시함ㅋㅋ

제정신아닌거 같아서 똥 밟았다생각하고 걍 주고왔다 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