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시절 잔소리듣기싫어서
동생이랑 피방 종종 다녔는데

여자 두분이 들어오셨는데

한분은 던파, 한분은 친구 게임하는거 기다려주러? 오신 것 같았어

두분 다 엄청 예쁘셨는데 특히 던파하시던분 진짜 엄청 예쁘셨어

넝담아니라 그냥 내가 살면서 본 일반인중에 제일 이쁘셨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