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카이슈테르 시절;;

군단장이 크게 나왔나? X
에스더가 많이 도와줬나? X
뭐 다채로운 카운터 저가 기믹이라도 있었나? X
스토리의 중심부가되는 뭔가 큰 틀의 하나였나? X


도대체 어느부문에서 재미를 느끼고했던걸까

낭만의 시대 ㄷㄷㄷㄷ ㄷㄷㄷ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