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묻는건 아닌거같은데.. 여기가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곳이라..

새내기들이 ot mt 대학 일정표같은 날짜를 궁금해 해서 자주 올라오긴합니다. 그런데 찾아보면 쉽게 나오는 내용을 한두번도 아니고 왜 자꾸 물어보냐는 게시물이 엄청난 화력을 받고있네요..

쉽게 말하면 핑프질이죠..

저는 에타에 신입생들을 위한 공지게시판이나 이런게 없다 보나 쉽게 찾기 어렵고 수강신청 날짜를 작년과 헷갈리거나 잘못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몇번 물어볼수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자게면 모르겠지만 심지어 새내기 게시판이면 오히려 조금 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글쓴이가 저는 아닌데 무슨 몇년동안 에타하면서 알려주면 글삭하고 튀고 똑같은 글 또 올라온다면서 알려주기 싫어진다고 하는데 걍 안알려주면 되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