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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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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 거짓말에 깜빡 속아넘어간 썰..대학교 외국인 친구가 있음
자취방에서 같이 밥먹는데 얘가 "와 김치 진짜 맛있다 누가 담근거야?" 라고 물어봐서 우리 엄마가 담궜다고 하니까 "너네 어머니 손맛 진짜 좋으시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ㅣ발 이게 K-푸드다 양키련아 고기랑 튀김만 먹다가 김치 먹어보니까 좆되제 라고 하려다가 참고 맞제 맛있제 ㅎㅎ 하고 넘어감 기분 많이 좋았음 근데 이제 좀 지나서 다른 친구 생일파티에서 모이게 됨 근데 이새기가 그친구 김치 먹고 똑같은 소리를 하는거임 야이 시발아 우리엄마 김치가 제일 맛있다매 라고 했거든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이 외국인새기 매운거 ㅈ도 못쳐먹어서 사실 김치 별로 안좋아함 근데 지 친구가 코딩을 해놓은거임 일단 김치를 먹으면 누가 담근거냐고 물어본다 1. 그냥 산 거다 > 역시 한국 김치는 어디서 먹어도 맛있네 2. 직접 또는 가족이 했다 >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보기좋게 걸려넘어갔음..ㅋㅋ 그래서 이시발새기한테 우리엄마 열무김치 맛 보여줬음 안매우니까 근데 이새기가 또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는데 믿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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