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주말에 어디 맛집 가자고 지하철 타고 서서 가다가
혼잡해서 손잡이도 못잡으면 여동생은 오빠한테 딱 붙어서
진짜 옷에 얼굴 묻고 이동하는거임?!
내려서 여동생이 나 스위치 들어갔다고 모텔로 가고
거기서 찌걱찌걱…
와…

참고로 여기서 여동생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연하의 사귀고 있는 여성을 지칭함

내 듣기론 피가 이어지면 고릴라라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