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포장이사를 하긴했는데 고양이들이 있어서
옷방에 고양이를 넣어둬서 옷정리가 하나도 안되고

다른짐들도 어디에 뭘 뒀는지 전혀 모르겟다..
이사하는날 바빠서 와이프만 집에 남겨뒀는데
와이프도 이것저것 시킨게 있다보니 전화가 60통넘게 오고 그래서 정신없어서 체크를 못햇다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