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모르는 여자가 갑자기 팔부여잡고 말걸길래
노려보니까 그냥 쓱 빠지더라고
뭔가 쎄해서 다른 동네 사는 애들한테도 이런일 당한 적있냐 했더니 자기들도 말거는 사람들이 최근 많이 늘었대
번호까지 따인 동생이 있는데 걔한테 종교권유하고 있다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