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친해져서 톡도 하게됫엇는데

우연히 걔가 사는곳에 놀러가게됨

얼굴 보고 커피마시면서 얘기함

알고보니 한두살 여동생이엿는데

걍 귀찮아서 서로 말놓기로 함

여전히 종종 같이 게임하면서 노는중

생각보다 게임친구 직접 만나는거 별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