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다가도
야생의 그 마음 편함 때문에 항상 고민고민하는듯
같은서버 세르카 길드팟들 간간히보이면

나도 깐부는아니여도 고정팟있었던때가 그리우면서
한편으로는 야생의 이 홀가분함때문에

친목길드나 고정팟 가고싶다 4.8
야생이 속편해 벌좀서지5.2 로 줄타기하는듯

예전 구아브 비아키스시절 고정팟때
디코로 8명이서 놀던시절 그립긴하다

이젠 나혼자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