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트라이하면서 크게 느낀게 패턴이 잘깎인 딜러들을 만나면 괜찮은데
금쪽이가 섞여있으면 케어하다가 내 할것도 못하겠고 케어기가 부족해진다는걸 확실하게 느껴버림
그거때문에 계속 혼자 머리아파서 스트레스 받을것도 아니고 버티다가 본캐 바꾸자라는 생각이 이제는 생김
딜러만하다가 처음으로 본캐서폿해서 나메빼고는 상위레이드를 전부 다 클리어 했지만
이거는 이제 답이 없다고 판단하고 걍 케어기 여유가 있는 도화가로 런치려고 준비하기로함
특히 트라이때 무력감이 오져서 스트레스 만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