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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08:12
조회: 27,879
추천: 110
(장문) 너무 무서운 바드 만남… 쫄려서 랄부가 다 떨림본인 포함 3명이 친구임
평투 4300이라 나르카 맛좀 보려고 방파고 40분? 기다림 (3백 사멸) 폿이 너무 안와서 5분만 기다리고 하드 가자 했는데 돌로리스 낀 6천대 바드가 옴.. 왜 온거지..? 하고 인사를 했는데 아무 말도 없음 잘못 온거면 만찬 먹을동안 나가겠지 했는데 안나감.. 그렇게 1관문 트라이를 하는데 어느덧 3시간이 지남.. 나랑 친구들은 벽 느끼고 쓴 맛 다 봄.. 한편으로는 저 바드님 가시면 못 깬다는 생각에 이 악물고 함ㅋㅋㅋ 신기한건 그 바드님은 3시간 동안 한글 채팅을 단 한번도 안씀 뭐가 맞나요? 물어보면 그 비아키스 o x 이모티콘 이거로만 답함ㅋㅋㅋ 화장실 다녀와도 될까요? o 각물 값좀 드릴까요? x ㅋㅋㅋㅋㅋ 우리가 실수 하고 별 이상한거에 다 갈려나가도 어떻게 단 한마디도 안하는지 너무 무서웠음.. 그렇게 5시간 좀 안걸리게? 해서 1관 성불함 2관은 우리가 출근 때문에 못해서 감사합니다~ 채팅 치니까 탈노 하면서 o 이모티콘 하면서 나감ㅋㅋㅋ 진짜 묵언수행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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