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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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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붕이 소소소소한 선행해써 칭찬해조열차 탔는데 나는 임산부석 옆자리 앉았음. 근데 옆에 임산부가 앉고 남편분이 서계시더라고. 되게 젊은 부부였어.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들린 대화로는 저기 멀리 자리있는데 저기라도 앉아라 30분정도 가야하는데 이런 대화를 하시던데 그 멀리있던 자리도 다른사람이 앉아서 사라져버리고 막 오히려 잘되었다면서 웃으시더라고. 그거 듣고 내가 일어나서 자리 비켜줬어. 시발 나도 40분 가야하는데....피곤한데... 그래도 기분이 좋아. 부부가 날 보고 고개 끄덕이면서 인사해주셨어. 헤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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