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냥이는 추운날씨에 배고픈 상태로 애옹하며 울지만
지금 나는 점심먹고 따뜻한 전기장판 속에 누워 하루를 만끽하고 있으니
세상은 역시 불공평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그래서일까.. 
스마게는 씹창난 밸런스를 안 잡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못 잡는 것이다 라고 깨달음을 얻었다
불공평은 당연한 진리가 되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