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의 침몰(굿바이 마마): 일본에서 남편이 외도로 집을나가고 엄마혼자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아이를 키우다 지쳐 애들을 집에 방치함. 3세의 여아와 생후 21개월의 남자아이는 집에 남아 아사하는 결말을 보여주는 현실사건을 모티브로한 영화

아무도 모른다 : 혼자남은 엄마가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다 방치하여 두명은 죽고(한명은 영아 돌연사 다른 아기 한명은 첫째와 친구들의 체벌로 죽음) 세명은 구조된 사건으로 이중에 자극적이고 누군가를 일방적 가해자로 만드는 내용보다는 그저 현실의 쓸쓸함,잔혹함을 담담하게 각색하여 만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