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의 일이고 영업 스킬일수도 있지만

취준생 시절(6~7년전) 술친구랑 자주 갔던
국밥집, 오뎅탕 잘하는 술집, 감자튀김 맜있는 맥주집
오랜만에 다 갔는데

다들 기억하시네...

오랜만에 왔구나, 취업은 했냐등 안부를 물어보시더라

오랜만에 그 사장님들이랑 시간 지나서 이야기하니까
기분이 참 묘하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