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기공사키울때도 느꼈는데 여기사람들은 그냥
역천을 폭딜 세맥을 지딜이라고 알고있는게 정배였음
기본적으로 로아가 직관적이지않게 설계한것도 있지만
애초에 지 직업 아니면 걍 관심도 없단거임
지금 스카우터 대머리라 머리채안잡히는거지
막상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있었으면 그거 잡아뜯었을 사람들임
그냥 이제 밸런스는 실전 지표가 아니라
누가 더 눈물의 호소를 잘하나 그싸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