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메까지 클리어해보고 느낀점.

1. ㅈ나 쓰레기다 그냥 딜 무력 파괴 ? 뭐 하나 좋은게 없다.
다들 유틸 좋지않냐 하시는데 풀신속 채용하는 캐릭인데 스킬이 존ㄴㄴㄴ나게 시전시간이 길어서 이딴게 풀신속 캐릭인지 ㅈ나 항상 의문이 듬.

2. 딜 약한데 스킬시전시간은 길고 고렙보석 올리고 스킬 분배 잘해서 쓰더라도 쿨병목이 무조건 생긴다.

질풍 앜그 중에서 보편적으로 제일 많이 쓰는 비연참 기준.
스킬 6개의 딜지분이 15~13% 이다.

3. 기상술사 라는 캐릭터의 이미지가 쉬운캐릭은 약해야한다의 표본이 되어버림(로벤 한정)
모든 캐릭을 다뤄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아크그리드 열리고 나서 어려운 캐릭 or 신경써야하는 캐릭이 많은가? 하면 진짜 모르겠음.

3-1. 일단 모든 캐릭을 다 안해봐서 모르는 것.
3-2. 아크그리드 열리고 개딸깍캐릭 존나 많은 걸로 아는데 왜 로벤은 '기상만 존나 쉬운데 왜 쎄야함?' ㅋㅋ 이지랄 하는거 그냥 어이가 없다.

아크그리드 없을때 키운 배럭 중에서 기상이 그나마 신경쓸 것 없는 캐릭이니까 그렇겠지 ㅇㅇ

근데 아크그리드 열린 배럭이 대부분인 시점에서 기상만큼 신경안써도 되는 캐릭이 대다수인 걸로 아는데 왜 기상한테만 존나엄격함? ㅋㅋ

+ 기상유저분들이 다른 직업 머리채 잡는거 안좋게 생각함.
근데 게임이 RPG게임이라서 항상 직업들간에 편차가 생기는 것 또한 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밸런스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북미섭 지표만 보더라도 1등 직업이랑 꼴찌 직업의 배율 차이가 30%차이가 납니다.

☆ 마무리
밸런스 문제는 RPG게임에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난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밸런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자주 밸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