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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3:53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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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이 좁은건가몇년전일임
내 결혼식 전에 친구들 모아놓고 청첩장을 돌림 근데 한친구가 안왔음 바쁘면 그럴수 있음 나름대로 모청보내고 내가 지방에 있어서 날을 두번 세번 잡기가 힘들다고 말함 결혼식 전날 일이바쁘다고 못간다고 문자옴 그럴수있음 근데 축하한단 얘기 한번도 못들음 그럴수? 있나? 싶었음 근데 몇달뒤에 그친구가 자기는 청첩장 1:1로 만나서 주는거 아니면 안간다고 얘기했다고함 기분 좀 묘했음 그래서 당사자되면 그런말 절대못할텐데 하면서 좀 까듯이 말함 올해 그친구가 결혼한다함 청모 다같이 모여서 한다함 ????? 물론 나는 초대 안됨 모청도 못받음 그래도 20년지기 인데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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