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7살? 8살? 기억 있을 때 부터 이럼

근데 아마 애기때 부터 이랬을듯

그냥 좀 간지러운거랑 바람만 스쳐도 아픈거 빼면 일상에 지장이 없음

그래서 적당히 핸드크림 바르면서 지냄

이게 겨울은 건조해지면서 벗겨지고 아프다가 봄 되면 싹 사라짐

여름에는 좀 과습해지면 허물 벗듯 스르르 벗겨짐. 이건 아프거나 가렵진 않음

원래 11월부터 핸드크림 + 보습 신경쓰면 이정도로 심해지진 않는데

이번에 논다고 12월 말까지 방치한 업보를 받는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