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익에 찍먹 생각으로 복귀해서 1664 스타트!
제 체감상 접기 전 보다 게임이 많이 가벼워졌더라구요..!

별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어? 생각보다 괜찮네 하고 조금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계속 하다보니 어제 종막 하드 2관 성불했어요!
같이 하는 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이 파티에서는 금방 깼던 것 같아요..!

매일 트라이 하지는 않았지만
길어지는 트라이 시간 때문에 조금 지치던 때였는데
그래도 꺾이기 전에 해치웠읍니다,,




첫 클 칭호도 받았어요!
이제 모코코 탈출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