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노력해도 여긴 만족을 모르는구나
칭찬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잘하면 잘하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 그럼 된거아닌가?
그런데도 왜 자꾸 더 노력만 갈구하지? 뭘 더 얼마나 더하란거지

진짜 토나오네 난 여기까지인거 같다
그런말까지 듣는데 울지않고 뛰쳐나가지 않은 기세가 좋단 말을 대놓고 듣는데
사실 그자리서 울고싶었는데 참은거야 ㅅㅂ

나랑 같은 시기에 입사한 사람있는데 나랑 비슷하게 호소하더라
여기가 무슨 대기업인가 좆소주제 허들 존나높네 

우리 둘다 전환안되면 깨끗하게 떠나기로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