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남짓 친하게 지내던 깐부로  지내던 사람이있었는데 사람은 착한데 너무 애같고 사고칠 것 같고 피곤해서 런쳤음.
손절한 이후에 얼마안되서 사사게 별내용없는걸로 이름 올라왔길래 그려려니했었는데
잠들기 애매해서 사사게 훑어 보다가 손절한 깐부 검색.
머 없길래 30추글 아무 생각 없이 훑고있는데 사사게 말고 30추에  또 박제당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