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계승 끝내고 강화 좀 눌러서 1740 찍자마자 지인들이 짤 처럼 "더퍼나 하러 가자!" 해서 저녁 시간에 2~3시간 정도로 3일? 박았는데 가장 큰 건 로아가 재밌어졌음

평소에는 레이드 다 빼면 "그래서 이제 뭐함?" 하고 찍먹할 게임 찾고 그랬는데 할게 생겨서 그런지 아 더퍼 트라이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듬

그리고 나 자신에게 필요 이상으로 엄격한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됨
700줄 무력 짤패(?) 전조 다 보이고 안 죽는 정도는 되고 나서 500 트라이로 가는 식으로 진도를 높이는데 새벽에 지인의 지인들이랑 100줄 봤다도르 방 파서 공팟 인원 좀 받고 출발했는데 700도 못 가서 죽는 사람도 있고 700에서 여러 번 죽는 사람도 있고 심군인데 다른 직각 트라이 온 건지 짤패를 다 맞는 사람도 있는 등 진도사기로 느껴지는 정도라 나 자신한테 좀 관대해져서 1관은 300줄 가야하나 싶고...그럼

5연저가 + 카운터 치는거 뭐 보통 느림 느림 빠름 보통이었나 그렇다는데 걍 카제 보고 반속으로 쳐서 모?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