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8 09:06
조회: 337
추천: 0
더퍼 찍먹하고나서 느끼는 점![]() 세르카 계승 끝내고 강화 좀 눌러서 1740 찍자마자 지인들이 짤 처럼 "더퍼나 하러 가자!" 해서 저녁 시간에 2~3시간 정도로 3일? 박았는데 가장 큰 건 로아가 재밌어졌음 평소에는 레이드 다 빼면 "그래서 이제 뭐함?" 하고 찍먹할 게임 찾고 그랬는데 할게 생겨서 그런지 아 더퍼 트라이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듬 그리고 나 자신에게 필요 이상으로 엄격한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됨 700줄 무력 짤패(?) 전조 다 보이고 안 죽는 정도는 되고 나서 500 트라이로 가는 식으로 진도를 높이는데 새벽에 지인의 지인들이랑 100줄 봤다도르 방 파서 공팟 인원 좀 받고 출발했는데 700도 못 가서 죽는 사람도 있고 700에서 여러 번 죽는 사람도 있고 심군인데 다른 직각 트라이 온 건지 짤패를 다 맞는 사람도 있는 등 진도사기로 느껴지는 정도라 나 자신한테 좀 관대해져서 1관은 300줄 가야하나 싶고...그럼 5연저가 + 카운터 치는거 뭐 보통 느림 느림 빠름 보통이었나 그렇다는데 걍 카제 보고 반속으로 쳐서 모?르둠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케래니스] 변신캐들 리메이크 부탁드립니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세번째] 블래는 북미 미터기 17위지만 약하다고 징징ㅋㅋ
[아라비아따] 아르데타인의 시간이다
[비연참] 밸패 안할거면 직변권 항시 판매해라 개재학아
[Akhoon] 아르데타인은 진짜 직변권 줄만하지않냐...
[마며] 절제는 -완- 그냥 서있겠다.
[드나리] 홀나 좀 살려주시라요....
[아카] 이번주 업뎃이후 도화가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