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감전되서 오징어통구이 되고 있을때
캐치해서 풀어주는건 워붕이들밖에 없다고
항상 챙기기만 하다가 역으로 보살핌 당허는 느낌이랄까
이자식 나를 봐주고 있었구나
다른 애들은 거의 아몰루 쌩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