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8 17:26
조회: 284
추천: 0
"더퍼버스를 왜타냐" 에 대한 나의 경험?예전에 카멘때 였을껀데
길드에 돈많고 허세좀 쩌는 스커 한명있었거든 하필 그때 니나브 스커인식 개병신똥망이었을때라 ㅋㅋ 카멘4관 트라이를 안받아줬어 혼자 게임이 잘못됐니 뭐니 입에서 불을 뿜던데 한 2~3일 조용 하더니 갑자기 이클립스를땄대 진짜 지 캐릭 안받아줘서 화나가지고 버스탔다 뭐라나 근데 그렇게 따고 제일먼저 하는게 파티 하나 만들어서 "난 땄다 XX들아" 였나 ㅋㅋㅋ 병신이었나 뭐였나 암튼 제목에 별의별 조롱을 다해놓고 그대로 몇시간을 파티만들어놓고 가만히있더라고 ㅋㅋㅋㅋ "내가 잘해서 or 존나열심히 해서" 칭호를 직접 따고 싶었던게 아니더라고 남들이 못하고 있는걸 자긴 "자본"을 이용해서 칭호를 땄다. 라고 생각하더라 진짜 화룡점정이었던 건 그사람은 스스로 그걸 자랑스러워 했다는거 ㅇㅇ...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루페온] 무적007 이 도대체 뭔데 슈ㅣ바라
[수인사람] 사멸은 다 나가쇼
[Akhoon] 아르데타인은 진짜 직변권 줄만하지않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