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게 태어나는 것과, 악한 본성을 위대한 노력으로 극복하는 것. 무엇이 더 훌륭한가?

사진 용은 파서낙스

이 대사 들을때 마음깊이 복합해지면서

블레이드를 블레/이드로 만들고 싶었는데

로아도 이런 스토리 쓰기 좋은 세계관이지 않나?

세이크리아 사제에게 그림자가 깃들어 선함을 깨달아서 자신의 태생이 악한 그림자일지라도

훈련과 자기통제로 타인에게 선을 배푸는 의인으로 변하는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