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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27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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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친구한명 손절함친구가 학벌안좋고 흔히 좋은 직업가진 애는 아닌데
15년정도 지낸사이임. 수중에 가진돈이 있을때는 힘들때 소액정도는 빌려줌.(그냥준다생각하고) 근데 언제부턴가 내주위 다른친구들이 애랑 연락안한다고 하길래 그러려니 했음. 지금은 멀리 거리차이가 있어서 연락정도만 하고 있었는데 아침부터 여기저기 빵구나서 생활비 부족으로 돈빌려달라함. 타이밍이 안좋은게 집안에 부모님 병원비로 목돈쓰는바람에 여윳돈이 없음. 좋게 좋게 이러해서 이러하다했는데... 그럼 1금융에 대출받아서 도와주면 안되냐함. 그건 아닌것 같다라니까 카드현금서비스라도 좀 받아서 도와주면 안되냐네. 여기서 그냥 뭔가 마음이 싸하게 식더라. 두 말안하고 미안한데 못도와주겠다하고 끊음. 왜 여기저기서 손절당했는지 이제 알게 된것같고 그동안 시간이 좀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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