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로벤러들처럼

 

여동생, 누나한테 성욕을 느끼지도 않고

 

욤이나 코니한테 박고싶단 생각도 해본적없고

 

하다못해 모코코로 애널자위를 해본적도 없음...

 

좋아하는것도 모코코 탈이나 파오후 말고 가슴 크고 예쁜 여캐 좋아함...

 

너무 부끄러운 취향이라 여기에만 몰래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