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섬은 내 추억 저장소 겸 만찬카페 겸 모임장소



해변가는 스샷 잘 찍을 수 있는 장소들을 좀 만들었고



외딴섬은 최근에 새로 만들었음 여기가 제일 만족스럽다 내 놀이터



빈 공터는 남는 설치물 짬처리했고 
농장 터는 마네킹들이랑 크로마포토존이 있는 드레스룸

밑에는 영지에서 찍은 것들임
















만찬도 만들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열심히 만들고 있다



근데 영지를 다 만들긴 했는데 2월 로드맵에 영지 업뎃이 있더라고..
그래서 크리 또 쓰게 생겼다.. 2+1 패키지 그저 감사할 뿐
영지 업데이트 빨리 해 줄 거라 믿는다

난 이제 1차 배치는 끝났으니까 진짜영지고수들처럼 영지에 기믹을 만들어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