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도 내손으로 한번도 깍은적없는데

어느정도냐면 77도 존나 안깍여서 징징했더니
깐부가 존나 비웃다가 실제로 나 깍는거 보더니

억까 저정도면 진짜 말이 안된느거라고함ㅋㅋㅋㅋㅋ
(걍 시작부터 존나 터지고 시작)

그러던 내가 어느덧 97돌 네개 오우너
아 물론 본캐는 없음

나포함 지인들 본캐는 97돌 아무도 못먹음ㅋㅋㅋㅋㅋ
나만 못먹는게 아니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