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의욕없이 설렁설렁 숙제하다가
공팟전사하면서 원래 타뮤다걸리면 의욕좀 잃고 공증 좀 포기하는데

이번주에 컨디션좋아서 열심히했거든
(마침 딜러들이 장판 잘밟아주기도 하던)
99 98찍고 맞딜케어도 잘해서 오늘좀 찢었다ㅎ 생각하고
혼자 만족해서 먼저 나가는데
딜러들이 막 명예도 주고 귓해서 칭찬해주더라구 기분좋았음
앞으로도 열심히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