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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3:51
조회: 127
추천: 1
기묘한일을 경험했다.![]() ![]() 이번주 서폿1710찍어서 나르카 트라이가야지 하고 방보다가 방제는 하드인데 노말로판방있어서 아고.. 저기 왜저러고있데.. 하고 벨튀두번해도 반응없길래 다른서버골드보내기로 1골드보내면서 선생님 노말로파셨어용 이라고 보내니 잠시후 방이사라지더니 초대오고.. 3300~3400점딜러셋이서 우리랑 노말가시죠 해가지고 잡혀갔다가 왔다.. 아니 선생님들 하드가셔야죠 라고말했지만 ㄱㅊ 우리한시간동안 벌서고있었음 이라하더니 출발버튼이 눌리고 마지막발악으로 아니 저 서폿으로 1클도 안해봤어요; 했지만 공대장의 우편으로 알려주는사람이있는데 어떻게참음? 말과함께 공대는 출발되었다. 정신차리니 세르카는 반갈죽이나있었고 레이드는 끝이났다.. 어차피 시간도 얼마없어서 난 좋기야했는데.. 기분이 뭔가 묘하다. 납치당했다가 풀려난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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