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를 예로 들자면
세르카가 본인의 의지와 생각이 있고 안에 숨어든 그림자도 개별적으로 의지와 생각이 있는 지성체인데
세르카가 죽으면 기생충이 튀어나오는 그런식? 인건가
아니면 세르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의지나 생각 영혼이 사라지고 기생충이 껍데기를 사용하면서
뇌에 남아있던 기억을 이용해서 흉내내는 중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