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중에 한개가 펜촉이 없는 불량이었네

한꺼번에 다른것도 개많이 사서(100개 넘음) 케이스 신나게 다 뜯어버리고
펜꽂이 넣어놧다가 쓰려고보니까 없길래

케이스도 없고 반품교환도 귀찮고해서 근처 문구점에 똑같은거 있음
사서 쓸라 햇거든

근데 없어서 본사에 전화함 (동생이 안그래도 어제 걍 본사 전화하면 바꿔준다했는데 귀찮다고 안햇음)
한개 새거로 보내주고 불량품 회수해 가신대 

친절한곳이네 (모나미임)

학교다닐때 필통에 펜 터지게 들고 다니는 사람 나였는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많아도 막상 쓸라니까 쓸게없냐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