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처음에는 성녀로 묘사됨 이때는 잘활동함 이후에 나레이션을보면 조금씩 타락한다는게 나오면서
그때부터 그림자가 나오면서 집어삼키고 그때 이후부터 미쳐가는게 보임 조건은 이놈이 타락을하냐 안하냐인듯?
타락말고도 절망을했다던가 이런느낌일수도있지 마음에 빈틈이 생기면 잠식한다 이게맞는듯함

그런 근거로는 샨디도 먹힐뻔했음 괜히 쿠크가 샨디 근처에서 어슬렁거린게 아니겠지 
혼자서 피눈물 흘릴때도 구해줬지만 쿠크심볼이 있었던걸보면 완전히 타락하면 집어삼킬 준비를했지않을까?

이걸 따지고보면 악마는 모조리 죽여야한다는것도 샨디 마음 계속 흔들려고 수작질 부린거같고 
카제로스는 이제 처리가됐지만 조종당하는 진저를보면 마음이 크게 요동칠거라 이런 스토리도 가능은해짐
이런걸 종합적으로 따지면 에키드나도 먹힌건 맞는거같고 믿었던 아군에게 목이짤려서 죽었으니까 절망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