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리스는 마치 커다란 야추와 같다

평소에 굳이 꺼내서 자랑할 필요는 없지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레이드 신청할때 공대장에게 나 달려있다! 고 어필가능

하지만 그 크기가 반드시 성능과 직결되는 것은 아님
당당하게 꺼내놓고 정작 나메 1관에서 짤패턴에 처맞으며 바닥을 기고 있으면, 그것만큼 버러지같고 공대장에게 실망감을 주는 행위가 없음

특히나 부캐에 달아놓은 돌로리스는 더욱 조심해야 함
물건만 크지 제대로 쓸 줄 모르는 그 모습은, 공대장들에게 '돌로리스도 별거 없네'라는 깊은 실망감과 역겨움만 안겨줄 뿐임

결국 세르카에서 돌로리스는 걸러야하는게 내생각임
기대하게해서 실망감을 2배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