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들이랑 아이스크림 사서
한 친구집에가서 먹는데 그애엄마가 와서
넌 왜 그런 아이스크림먹니?(거북알이였음)
그거 이상한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날 음흉한애로 만들어서
나중에 어머니가 알게되서 그쪽집 찾아가서 따지고
뭐라했었던...

글구 초5학년때 윗집에 친한 형이 있었는데
서로 집에서 밤새놀고 자고 이러던 형이였음
한날 샤워같이하고 나오는데
그집형 엄마가 계모란말이지... 형아빠가 바람나서
바람핀 상대랑 재혼해서 사는집인데
그엄마가 날불러서 ㄱㅊ보자면서
넌 ㅈㅍ되겠다 포경수술안해도 되겠네 하면서
만지던 기억...
지금생각해보니 썅년이였네 하...
왜부모님한테 말을 안했을까싶은 미친년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