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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09:03
조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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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역대급으로 듣고 식겁했던 말9월달 쯤 새벽에 어떤 미친년이 술쳐먹고 전화함
ㅇㅇ 어제 쓴 그 여사친이란 녀석임 30살 먹고 결혼못하고 있음 너랑하면 대지!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무섭더라... 내년이야... 미친녀아 나 말고 니 취향에 맞는 남자 낚아서 결혼이나 하라 하고 하소연 1시간동안 들어주고 자러갔음 술만 쳐먹으면 전화를 쳐 검... 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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