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가 회복이 안 됨

숨이 턱 막힘

몰아 쳐서 딜 우겨넣어야 할 타이밍에 마나가 없어

그래서 그냥 바드 서폿 만날 바에 빠매 돼서 보정 받는게 더 편함을 느낌



도화가는 마나회복 고트, 편안함 그 자체

발키리 홀리나이트는 운전자 케바케이지만 대체로 편함

바드는 대부분 마나회복이 안 돼서 차라리 노폿 보정이 나음



레이드에선 그거 따지고 하는 건 알겠는데

가토는 그냥 편안하게 합시다

폿은 도화가랑 홀나만 해서 그냥 스킬 편하게 굴리는게 좋아서 극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