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하라는것도 좆같은데
약속 다 캔슬되고
저녁 생각없어서 따로 먹는다고 하니까
억지로 끌고가놓고 식당 고르라고 ㅈㄴ지랄하고
하 근데 지금 퇴사하면 먹고살길이
퇴사도못하는 내가 더 막막해서 더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