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이미 북미에 에기르-아브 때부터 버스 벤했음

그냥 어떤 버스든 버스 방파면 기사들 벤해버림.
그래서 버스 방제목도 버스 아닌거처럼 무슨 유튜브보는 파티 이딴식으로 파고 그랬었음.
근데 그때 사람들 다 신고때리고 벤당하고 난리였음.
이제 버스방은 거의 사라짐.

근데 아직도 버스 할사람 받을 사람은 다 받음. 버스 전용 디코방 파서 거기에 광고함. 시간 약속 정하고 방이름이랑 비번 대충 디코에서 맞추고 다같이 같은시간에 들어가고 이런식으로 버스가 돌아감.

북미는 아브때부터 모든 레이드에서 첫주클 칭호 이런거 줬었어서 버스에 더 예민했을수도? 확실한건 유저들 대부분 버스 벤시키는거에 긍정적이었음.
장점은 공찾이 깨끗해진거? 버스방들 싹 다 사라짐.

단점은 가뜩이나 파티 없는 북미인데 파티 숫자가 더 사라짐. 버스방들이 사라지니까 파티자체가 너무 적어짐.
숙제화된 레이드 트라이 파티 자체가 없는 북미에선 복귀 유저가 지인 없으면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짐. 그냥 길드 구하거나 친구 만들거나 어둠의 버스 디코 기웃거리거나 숙제방에 위장취업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