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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7:50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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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글 보니까 두바이 갔던거 생각나네날씨는 오지게 덥더라
기억에 남는게 외각지역 갈일 있어서 택시 탔는데 택시기사님이 중동 사람 좀 무섭게 생겼었음. 가는데 도시 벗어나니가 진짜 사막만 계속 나오는거임. 주변에 사막말곤 아무것도 없어. 그러다 택시가 갑자기 서는거. 그러고 기사 아저씨 갑자기 차밖을 나가더니 전력질주로 사막 모래 언덕을 올라가서 넘어가더라. 주변에 사막밖에 없어서 뭐지? 강도인가? 나 버려진건가? 하고 무서운 생각 잠깐 들고 두바이 경찰 번호가 뭐지 하고 찾아보고 별생각 다듬. 그러고 한 5분 있으니까 기사님 다시 옴. 알고보니까 사막에 똥싸러 간거였음. 근데 오자마자 마시던 물로 손을 씻는거임. 휴지도 안가져갔던데 더이상 알고 싶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물어봤음. 냄새나는거 같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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